https://humanrightsmonitor.org/case/alleged-rape-of-papuan-woman-by-indonesian-military-personnel-in-beoga-puncak-regency/?utm_source=chatgpt.com
![[잡담] 최근에 인도네시아 군인 12명한테 파푸아인 성폭행 당했었네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17/11/d7f5ab20f0b2cb9b3b90128cda538af8.jpg)
1. 사건 개요
• 일시: 2026년 1월 13일
• 장소: 인도네시아 중부 파푸아주 푼착(Puncak) 리전시, 베오가(Beoga) 지구 담벳(Dambet) 마을 인근 디니문(Dinimun) 강가
• 가해자: 인도네시아 국군(TNI) 소속 군인 12명 (담벳 군부대 주둔 인원으로 추정)
• 피해자: 48세의 원주민 파푸아 여성
2. 사건 경위
• 피해 여성은 가족을 위한 생필품을 사고 돌아오던 중, 담벳 마을 인근에서 작전 중이던 12명의 무장 군인들에게 붙잡혔습니다.
• 군인들은 총기로 여성을 위협하며 고문하고, 순차적으로 반복해서 성폭행했습니다.
• 가해자들은 피해자가 의식을 잃을 때까지 가혹 행위를 지속했으며, 이후 여성을 강가에 방치한 채 현장을 떠났습니다.
• 현장을 목격한 주민들이 있었으나, 무장 군인들의 보복이 두려워 즉시 개입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의식을 잃은 피해자를 발견해 집으로 옮겼으나, 인근에 보건 시설이 없어 전통적인 방식의 치료만 받은 상태입니다.
3. 인권 분석 및 배경
• 법적 위반: 이 사건은 고문 및 비인도적 대우를 금지하는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ICCPR), 고문방지협약(CAT), 여성차별철폐협약(CEDAW) 등을 심각하게 위반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사회적 맥락: 보고서는 이 사건이 서파푸아 지역에서 지속되는 군사 작전과 비국제적 무장 갈등 속에서 발생하는 광범위하고 체계적인 인권 유린 패턴의 일부라고 지적합니다.
• 파푸아의 현실: 서파푸아에서는 원주민을 대상으로 한 임의 구금, 고문, 초법적 살인, 강제 실종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번 사건 또한 군의 공권력 남용과 면죄부 문화(Impunity)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인도네시아 내부의 **피부색 차별(Colorism)**과 관련해서도, 인종적·외형적 특징이 뚜렷한 파푸아 원주민들에 대한 이러한 반인권적 범죄는 인도네시아 내의 인종적 위계와 소수자에 대한 탄압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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