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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드익인데 갑자기 덕통사고당해서 빠져버린 드라마가 있거든근데 방영 전에 덕통사고당한게 문제임..ㅠ
맨날 뭐 떡밥있나 하루종일 인터넷 검색하고 맨날 폰만 보고 찾아보고 없으면 공허해하고
그러다 떡밥 퀄이 생각보다 별로면 우울할때도 있고(이건 진짜 고쳐야 할것같아)
드라마 잘될까 잘 안되면 어떡하지 맨날 걱정하고 불안해하고
사실 입덕한지 엄~청 오래되지도 않았고 기껏해야 몇달인데 이러는게 노답인거 같아
사실 입덕할때까지만해도 그저 삶의 낙이 생겨서 즐거운 정도였거든?적당히 도파민도 돌고 좋았는데
지금은 점점 진심이되고 과몰입이 심하게 돼서 이게 머하는건지 모르겠음 덕질을 불안해하면서 하면 안되는데..
나같이 불안해하면서 덕질하는 익들 있어? 어떻게 극복해? 내가 원래 드덕질 하는 루트는
드라마 1~2회보고 빠짐-> 커플팬 되고 짤 모으며 인생을 즐겁게 살아감 이거였거든
그러다 마지막회까지 잘나와야 될텐데 이러면서 또 불안해한적은 있지만 방영전부터 빠진건 난생 처음이라 불안의 정도가 더 높은거 같기도 하고,,걍 노답이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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