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정보/소식] 아너) 정은채, 배신 뒤 칼 갈았다…심상치 않은 기류 포착 (아너)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17/13/4357ea83f3e0ac2ccef442081954d9c6.jpg)
![[정보/소식] 아너) 정은채, 배신 뒤 칼 갈았다…심상치 않은 기류 포착 (아너)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17/13/ae13443fe19b549ac9c78b0bc3c98fdf.jpg)
이 가운데 오늘(17일)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은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국면을 암시한다. 사전 공개된 6회 예고 영상에서 강신재는 성태임에게 권중현이 커넥트인 이용자라는 사실을 밝힌 뒤, 백태주를 찾아간다. 그리고 “내 카드는 다 뒤집었다. 원하는 게 뭐죠?”라며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승부수를 예고한 강신재의 눈빛이 유난히 단호하다. L&J를 되찾아 해일로부터 독립시키기 위한 강신재와 빅테크 기업의 대표 백태주의 동맹이 현실이 될지,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빅딜’이 오갈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또한, 권중현의 거대 성매매 스캔들 연루 사실을 알게 된 성태임의 선택 역시 관전 포인트다. 해일의 2인자로 신뢰해온 인물이 자신의 자리를 탐한 것에 이어, 거대 스캔들에 얽혀 있다는 진실이 드러날 경우, 권력의 판도가 다시 요동칠 가능성이 있다.
제작진은 “강신재가 L&J를 되찾기 위해 모든 카드를 꺼내 든 만큼, 6회 방송에서는 관계의 판이 크게 요동친다. 여기에 성매매 스캔들을 알게 된 모친의 선택은 강신재를 뒤흔드는 결정적 요인이 된다. 이에 강신재와 백태주의 거래는 앞으로 ‘아너’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56000

인스티즈앱
동남아인을 동남아인이라고 부르면 안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