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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도 재밌을것같은데 차기작도 소재가 재밌어보임
'코드'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대만 드라마 '코드 부사덕유희'를 원작으로 한 시리즈로, 속물변호사 윤태주가 소원을 들어주는 미스테리한 앱 '코드'를 알게되며 벌어지는 인간의 욕망과 그 댓가를 다룬 작품
남주혁은 극 중에서 주인공 윤태주 역을 제안받았다. 윤태주는 최고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로, 미스터리한 앱 '코드'의 초대 메시지를 받고 걷잡을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캐릭터다.
'코드'는 '약한영웅' 시리즈로 가장 주목받는 크리에이터로 자리매김한 유수민 감독의 신작이다. '코드' 러브콜을 받은 남주혁이 출연을 확정하면 유수민 감독과 남주혁, '대세와 대세'의 만남이 성사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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