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영화 몽유도원도 김남길/박보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이준혁
![[정리글] 추가재업) 수양대군 김남길/안평대군 박보검/단종 박지훈/금성대군 이준혁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12/15/21/45ff4fad6b9128f0e1da11e6fde69ee1.gif)
수양대군
![[정리글] 추가재업) 수양대군 김남길/안평대군 박보검/단종 박지훈/금성대군 이준혁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12/15/21/8439d354b91db0ab469872ba6e732fe9.gif)
안평대군
![[정리글] 추가재업) 수양대군 김남길/안평대군 박보검/단종 박지훈/금성대군 이준혁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12/15/23/f5087e08910744e37580ca0896c89752.gif)
금성대군
![[정리글] 추가재업) 수양대군 김남길/안평대군 박보검/단종 박지훈/금성대군 이준혁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17/14/d3ad202062a6d64c2fe384b8759c21b4.gif)
단종
안평 금성 단종 세사람 최후가 너무 슬픈데 ㅜ
문예에 조예가 깊어 삼절이라 불리던 안평은 계유정난으로 36살 나이에 사약을 받아 죽고
![[정리글] 추가재업) 수양대군 김남길/안평대군 박보검/단종 박지훈/금성대군 이준혁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12/15/23/7ccedbfcd4ffae215602a7a983479b09.gif)
금성은 계유정난에서 간신히 살아나서 유배에 그치지만 단종복위운동이 발각돼서 31살에 사약을 받아 죽음 ㅜ 마지막에 사약을 받을때 원래 임금이 있는 한양에 절을 해야하는데 금성대군은 단종이 있는 영월에 절을 하고 사약을 받았다함
![[정리글] 추가재업) 수양대군 김남길/안평대군 박보검/단종 박지훈/금성대군 이준혁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12/15/23/c9cd0025b61cecb656cc9eacac8f6f23.gif)
단종이 12살이 되던 해 수양대군은 계유정난을 일으키고 결국 단종은 2년후인 14살 나이에 수양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상왕이 되는데…
이후 단종 복위운동인 사육신사건이 발각되고 단종은 더 이상 상왕 신분도 유지를 못한채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척박한 영월땅으로 유배를 가게된다…
![[정리글] 추가재업) 수양대군 김남길/안평대군 박보검/단종 박지훈/금성대군 이준혁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17/14/d6e2fc030374472c48e4b0e4a61be8af.gif)
단종이 유배 중 지었다고 전해지는 자규시(子規詩)
원통한 새가 궁궐에서 쫓겨난 뒤
외로운 몸과 그림자 푸른 산 속에 있네.
밤마다 잠을 청하나 참잠 이루지 못하고
해마다 쌓인 한은 끝이 없구나.
새벽 산마루에 울음은 끊어지고 달빛은 희며
봄 골짜기엔 피 흘린 듯 꽃이 붉구나.
하늘은 귀가 멀어 이 슬픔을 듣지 못하나
어찌하여 근심 많은 이 귀만 홀로 밝은가.
단종의 최후에 대해서 정사에서는 금성대군의 사사 결정을 듣고 자결했다고 알려져있지만 후세에는 사약을 받았으나 거부하다가 타살당한것이라고 추정된다함…그 때 단종의 나이가 겨우 17살이었음
![[정리글] 추가재업) 수양대군 김남길/안평대군 박보검/단종 박지훈/금성대군 이준혁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17/14/130a381fa6e2b7653c25a66ddf0d4169.gif)
![[정리글] 추가재업) 수양대군 김남길/안평대군 박보검/단종 박지훈/금성대군 이준혁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17/14/8a2df70a010fa5b87fae63a7e3730611.gif)
"강물에 던졌는데, 옥체가 둥둥 떠서 빙빙 돌아다니다가 다시 돌아오곤 하는데, 가냘프고 고운 열 손가락이 수면에 떠 있었다."

인스티즈앱
오늘 올라온 아이유 미혼모가족협회 지원 후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