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까지도 긁고 자면서도 긁다가 깼는데 5:30까지 걍 더 자보려고 누워있다가 씻고 알바와서 일하고 있는 중
3시 넘어서부턴 너무 졸려서 자면서 손님 오면 계산해줬어
근데 진짜 피곤해서 문 종소리에 못 깼다가 인기척 때문에 깼음ㅎ...
|
자기 전까지도 긁고 자면서도 긁다가 깼는데 5:30까지 걍 더 자보려고 누워있다가 씻고 알바와서 일하고 있는 중 3시 넘어서부턴 너무 졸려서 자면서 손님 오면 계산해줬어 근데 진짜 피곤해서 문 종소리에 못 깼다가 인기척 때문에 깼음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