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김준현이 방송국으로 향하며 팬들의 인사를 무시하는 듯한 장면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김준현은 비가 오는 가운데 매니저가 씌워준 우산을 쓰고 방송국에 나타난다. 그의 모습을 본 팬들은 “안녕하세요”, “김준현 파이팅”이라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지만, 김준현은 굳은 표정으로 별다른 반응 없이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김준현은 건물 안에서 방송국 관계자로 보이는 인물을 만나서는 환하게 웃으며 허리 숙여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줘 논란이 확산됐다.
해당 장면이 공개되자, 일부 네티즌은 “컨디션 안 좋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팬들은 힐끔 보고 무표정으로 슥 지나가고 3초 후에 만난 방송 관계자는 세상 반갑게 허리 숙여 인사하네”, “팬들이 있어야 연예인도 있는 것 아닌가” 등 김준현의 태도에 실망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김준현을 옹호하는 네티즌들은 “별 것도 아닌 것 가지고 사람 잡으려고 한다”, “낯가림이 심해서 그럴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자세히 보면 팬들에게도 목례는 했다”, “짧은 영상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성급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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