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거를 그냥 내보낸게 좀 많았던거같지않아?ㅋㅋㅋ 아니 뭔가 유해진이랑 전미도나 다른 배우분들도 웃을때 몇몇 장면들이 뭔가 대본 아니고 실제로 ㄹㅇ 빵터져서 찐으로 웃은거같은 느낌이였어ㅋㅋ 글고 내용 자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무거울거다 생각했는데 웬걸 중후반까지 걍 웃다가 마지막에 음소거 오열하고 왔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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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거를 그냥 내보낸게 좀 많았던거같지않아?ㅋㅋㅋ 아니 뭔가 유해진이랑 전미도나 다른 배우분들도 웃을때 몇몇 장면들이 뭔가 대본 아니고 실제로 ㄹㅇ 빵터져서 찐으로 웃은거같은 느낌이였어ㅋㅋ 글고 내용 자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무거울거다 생각했는데 웬걸 중후반까지 걍 웃다가 마지막에 음소거 오열하고 왔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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