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타임 내내 눈물 줄줄 흘렸다 아 밖에서 곡소리 나는데 열다섯 먹은 애가 밥을 어케 먹냐고 진짜 배우는 눈으로 연기한다라는 말 백번 공감하는데 박지훈 유지태 유해진 전미도 다 걍 눈빛 발성 너무 좋았음... 연출 아쉬운 부분 없진 않은데 근래 극장서 본 사극 중엔 새롭고 만족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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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타임 내내 눈물 줄줄 흘렸다 아 밖에서 곡소리 나는데 열다섯 먹은 애가 밥을 어케 먹냐고 진짜 배우는 눈으로 연기한다라는 말 백번 공감하는데 박지훈 유지태 유해진 전미도 다 걍 눈빛 발성 너무 좋았음... 연출 아쉬운 부분 없진 않은데 근래 극장서 본 사극 중엔 새롭고 만족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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