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영화 촬영 중에 무술감독님 사고로 돌아가셨는데 산재 처리도 안 되는 거 보고 비정규직 복지에 관심 가지게 된 걸 시작으로 대학원도 가고 여성 노인 위안부 아동 다양한 방면에서 꾸준하게 활동 중이래 어릴 때 무슨 표창 받는 거 봤던 기억나는데 20년 넘게 조용히 꾸준한 거 진짜 대단하다 pic.twitter.com/UpYEBBbUdJ— 율마 (@dlstodahfrkfm) February 16, 2026더 호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