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영화는 예술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면, 연출로 유명한 소위 거장들의 작품들에 비해 아쉬울 수 있음
하지만 한편으로 영화는 대중들을 위한 장르이기도 하잖아
나도 연출이나 편집에서 아쉬운 점 있지만, 어린 아이부터 나이 많은 노년층 관객까지 같은 공간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또 이 영화를 통해 조선 역사에 관심 가진 사람들도 많고, 지금 영월상황 봐도 지역경제에도 긍정적 영향 있을 것 같고.
그래서 난 이 영화 되게 편들어주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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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오열할 정도로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