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SOHEE → To ANTON
— santa🧚 (@1t121on) February 17, 2026
앤톤은 특별히 큰 동작을 하지 않아도, 무대 위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능력이 있지. 평소에는 차분하고 감성적인데, 연습이나 촬영 틈틈이 곡을 만들기도 하고 음악에 대한 열정이 아주 높은 게 좋은 점이야. 언젠가 같이 곡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아마 99%는 앤톤 작품이… pic.twitter.com/9tzXKZtUW0
앤톤처럼, 음악을 깊이 접해보고 싶다.
— Na.. (@1wantnana) February 17, 2026
멤버들로부터는 “RIIZE의 자부심”, 스태프들로부터는 “분위기메이커” 라고 말해지는 소희씨.
‘나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는데, 자부심이라고까지 말하고 그렇게 말해 주면 왠지 부끄럽고 하지만, 말해도 기분 나쁘지 않겠죠 ’ 활짝… pic.twitter.com/8GqZpsYYUE
앤톤은 숙소에서도 회사에서도 계속 음악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고, 일상이 바로 음악이죠. 나는 그 정도까지 음악에 푹 빠지지는 않았고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그 정도로 음악의 깊이에 빠져보고 싶다. 악기를 시작하는 것도 좋죠
ㅠㅠ 소희가 매번 찬영이 음악 언급을 해 주고 자기도 그렇게 빠져보고 싶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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