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내가 약영을 안 봄ㅠ 그래서 박지훈 연기 그렇게 잘하는 줄 모르고 걍 보러 갔다 왔는데
흔히 생각하는 어리고 불쌍한 단종 이미지에 잘 어울리면서도 쫓겨난 조카보다 >>왕〈〈이었던 사람이란 게 잘 보여서 좋았어
너무 무력하고 어리기만 한 느낌이 아니라서 좋았음 애초에 그정도 정통성이면 태어날 때부터 왕이 될 사람으로 컸을 텐데 내가 너무 약하게만 생각하고 있었구나 하는 느낌도 들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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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내가 약영을 안 봄ㅠ 그래서 박지훈 연기 그렇게 잘하는 줄 모르고 걍 보러 갔다 왔는데 흔히 생각하는 어리고 불쌍한 단종 이미지에 잘 어울리면서도 쫓겨난 조카보다 >>왕〈〈이었던 사람이란 게 잘 보여서 좋았어 너무 무력하고 어리기만 한 느낌이 아니라서 좋았음 애초에 그정도 정통성이면 태어날 때부터 왕이 될 사람으로 컸을 텐데 내가 너무 약하게만 생각하고 있었구나 하는 느낌도 들엇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