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또 봐도 재밌고 감동적이고 다시 보고 싶은 장면이 계속 아른거려서 그런 것도 있지만,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많은 사람들이랑 다같이 울고웃는 그 순간이 좋고 행복해서 계속 보러 가게 되는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