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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종 때까지 살았었네정미수의 신도비문을 지은 강혼은 정미수에 대해 "외모가 수려하였으며, 옥사에 대해 논의할 때에는 매사에 깐깐하여 일의 경중이 늘 공에게 달려있었다. 죄 없는 사람들이 앙화에 걸리니 공이 형조에 있으면서 많은 이들을 살렸다." 등의 평을 남겼다.
대충 요약하자면 "종친으로서 자라서 사치스럽고 일 처리에 까다롭지만, 수려한 외모에 주변 사람에 친절하다"라고 평가되는 듯하다
대충 요약하자면 "종친으로서 자라서 사치스럽고 일 처리에 까다롭지만, 수려한 외모에 주변 사람에 친절하다"라고 평가되는 듯하다
평가 대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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