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내가 그렇게 하고 싶던 직업 됐는데도 번아웃인지 뭔지 미적지근하고 일상이랑 약간 붕 떠서 있는 것 같은 시기 길어지니까 걍 남의 삶에다가 "나였으면 이렇게는 했겠다" 하는 소리도 안 나온다 ㅋㅋㅋㅋㅋㅋ 저 말 하려다가 엥 나도 지금 이 직업 하면 누가 뭐라고 해도 동태눈 안 되고 열심히 살 거라고 단언하고 시작했는데 지금 이 꼴인데?? 하고 자기검열 하게 됨...
뭐 소통 안 오거나 하는 돌들 쉴드라기보단 나 스스로가 '나였으면 ~만큼은 했다' 라는 단언을 못 할 꼬라지가 됐다 싶어서 쓰는 글이지만... 요즘 디게 힘들어서 별 생각 다 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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