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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열전 〈번외편> 미국의 HBM 인력 빼가기

엔비디아, 구글, 브로드컴 등 빅테크
HBM 전문 엔지니어 적극 채용
커스텀 HBM 시대 수요 더 커져

韓 메모리, 파운드리, 팹리스 인재 풍부
고급 인력 유치 가능한 최적의 시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초긴장'
[정보/소식] [단독] "연봉 3.8억·억대 주식 준다"…한국 인재 빼가는 美 빅테크 | 인스티즈
18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최근 엔비디아, 구글, 브로드컴, 마벨, 미디어텍 등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빅테크가 HBM 전문 엔지니어 채용에 나섰다. 채용 대상 지역이나 국적을 명시하진 않았지만, HBM 시장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선도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사실상 ‘한국인 엔지니어 빼가기’란 분석이 나온다.

가장 적극적인 곳은 AI 가속기 1위 기업으로 ‘HBM 큰 손’으로 불리는 엔비디아다. 엔비디아는 현재 최대 연봉 258800달러(약 3억7500만원)와 주식 보상 등을 내걸고 8년차 이상 HBM 개발 엔지니어를 채용 중이다. 근무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본사고 AI가속기의 HBM 성능 분석, HBM 공급사와의 성능 개선 등을 담당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빅테크 인력 빼가기의 타깃이 된 HBM 공급사는 긴장 상태다. 이를 우려한 한국 기업도 최근 엔지니어 보상 확대에 적극적이다.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배정했고, 삼성전자도 최근 메모리사업부 등 목표 이상의 실적을 거둔 사업부 소속 엔지니어에 ‘추가 보상’을 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게 대표적이다.

하지만 반도체업계에선 실리콘밸리 근무와 억대 주식 보상을 내건 빅테크의 공세를 쉽게 떨쳐내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이 나온다. X 등 각종 SNS와 블라인드 같은 직장인 익명 게시판 등에는 “테슬라 등 빅테크에 지원할 것”, “벌써 지원서를 쓰고 있다” 등의 게시글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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