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도끼를 들고 고등학교에 찾아가 학생들을 위협한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청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강현호 부장판사는 공중협박과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앞서 이 남성은 지난해 6월, "며칠 전 학생들에게 욕을 먹었다"며 증평의 한 고등학교를 찾아가 손도끼와 접이식 칼로 위협하고, 이후에도 5차례에 걸쳐 차량과 무인점포에서 17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http://news.mbccb.co.kr/home/sub.php?menukey=61&mod=view&RECEIVE_DATE=20260218&SEQUENCE=0102

인스티즈앱
솔직히 이거 넘는 유행 식품 아직도 안나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