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제사가 아니라열일곱 소년의 제사라 여겼기 때문이지 않았을까.그 시절 단종제는 축제가 아니라마을 전체가 치르는 집안 제사였다.예나 지금이나 영월 사람들에게 단종은그저 열일곱 소년이었어..나 우러 🥹 pic.twitter.com/u9OcoRpzEm— 단찌 (@dejh_may29) February 1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