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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러브포비아) '러브포비아' 관전 포인트 | 인스티즈

‘러브포비아’는 연우(윤비아 역), 김현진(한선호 역), 조윤서(설재희 역), 최병찬(한백호 역)등 라이징 스타들의 햡류로 첫 방송 전부터 해외 38개국에 선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여기에 ‘거래’, ‘청춘블라썸’, ‘내리겠습니다 지구에게’를 통해 감각적이고 재기발랄한 연출력을 증명한 왕혜령 감독과 ‘러브로큰’, ‘여름아 부탁해’ 등을 집필하며 섬세한 필력을 인정받은 이세령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에 시작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오고 있는 ‘러브포비아’의 관전포인트를 정리해봤다.


AI 데이팅 앱 ‘잇츠유’의 대표 윤비아(연우)는 사랑은 불완전하고 비효율적인 가치라고 생각하는 냉철한 인물이다. 그러던 어느 날 윤비아는 우연한 계기로 감수성 100%를 자랑하는 스타 작가 한선호와 얽히게 된다.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은 마주칠 때마다 으르렁거리는데, 한선호가 윤비아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관계는 급변하기 시작한다. 사랑에 대한 회의감으로 절친인 설재희 외 모든 이들에게 철벽을 치는 윤비아와 그 틈을 계속해서 파고드는 남자 한선호가 만들어가는 심쿵 케미는 서사의 핵심으로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전망이다.


‘러브포비아’는 신선한 장르적 변주를 통해 기존 로맨스 드라마와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AI가 사람의 마음까지도 흉내 낼 수 있게 된 현대의 모습을 반영하며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사랑을 믿지 않는’ 윤비아가 예측할 수 없이 다가오는 남자 한선호를 만나 어떤 정교한 데이터로도 계산할 수 없는 사람의 진심과 사랑의 본질을 마주하게 되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러브포비아’ 속 주인공 윤비아는 과거의 상처로 인해 사람과 1시간 이상 함께 있을 수 없으며 한선호는 어떤 이유에선지 3년 동안 작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남모를 아픔을 가진 청춘들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해 가고, 상처를 마주하며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모습은 사랑 이야기의 설렘과 함께 시청자의 마음 한편을 뭉클하게 만들 예정이다. 달달한 사랑 이야기를 넘어 윤비아와 한선호가 보여줄 깊은 공감과 따스한 힐링이 담긴 성장 서사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2180044#google_vign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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