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아직 휴일이랑 문화의날도 남고설 때 많이 봐서 이제야 더 입소문 타는 느낌임 ㅇㅇ 유퀴즈도 곧 나올거고 무엇보다 n차 관람 많은듯 아무리 비수기라고한들 경쟁작도 없다시피 독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