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 현처럼 단종도 정순왕후와 오래오래 행복하게 함께 잘 살았으면 좋았을 것을...단종 16세에 떠나고 정순왕후 17세에 남편을 잃고... 82세까지 살며 평생 남편을 그리워하고...ㅠㅠ아 심장이 갈기갈기 찢긴다ㅠㅠㅠㅠ pic.twitter.com/mkwlaDogR2— 샤인 𝑺𝑯𝑰𝑵𝑬 ✨️ (@shine_may_) June 15, 2025원래도 비슷한 사극 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