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거절했다고 들었는데 자기가 잘 살릴 재주 없을것 같다고
극본 좋아서 아 이건 이렇게 가고 이런식으로 애기는 했어도...
근데 그래도 장항준이라서 좋은 점도 있고 나쁜점도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난 호호호
연출 아쉬운 부분있지만, 그래도 극본에도 참여했고
촬영장 분위기 좋아서 뭔가 배우들이 추가로 자유롭게 자기 의견 꺼내는 분위기고.. 유해진이 애기한 부분 자기가 직접 수정하고
심지어 배우진이 짱짱해서 잘된거라고 하는데 유해진도 직접 극본 보내서 섭외하고, 약한 영웅 보고 바로 섭외 넣고 거절해도 계속 설득하고,
미도언니한테도 하.. 미친척하고 보내? 해서 이걸 한다고?? 할 정도로 도전해보고.. 그래서 자기가 그 덕 만든거긴함. 그 오달수? 섭외한건 이해안되긴 하지만.
난 뭔가 소재는 참신하지만, 뻔한 연출이라서 더 좋았어 그래서 웃겼고, 슬펐어
물론 이부분이 호불호 많이 갈리긴하더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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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낼기때문에 느끼는게 ㄹㅇ 인스타랑 유튜브가 크긴한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