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갈라치기 올려치기 내려치기 하려는게 아니고
제일 최근인 2024년 천만한국영화 두개라서 물어봄
그냥 영화판 관심없는 입장에선 파묘랑 왕사남이랑 언급량 비슷한거같은데
현장이나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기엔 추이가 그렇게 썩 천만스럽지는 않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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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갈라치기 올려치기 내려치기 하려는게 아니고 제일 최근인 2024년 천만한국영화 두개라서 물어봄 그냥 영화판 관심없는 입장에선 파묘랑 왕사남이랑 언급량 비슷한거같은데 현장이나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기엔 추이가 그렇게 썩 천만스럽지는 않은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