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막콘이고 (해체콘..?) 데뷔때부터 좋아했던 그룹인데 솔직히 티켓팅 이후로 요즘 관심이 떨어지긴했어..자컨도 안찾아보고 독방도 거의 안가고
보니까 번장에서 90에는 팔릴 것 같은데 속물적이지만 팔지 갈지 고민이야ㅜ
막콘은 진짜 가고 싶었는데 개인 일정 상 가려면 절차가 복접하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데뷔때부터 찐막콘을 샹각햤을 때 마지막은 다같이 울고 싶긴했어ㅜㅜ 돈은 언제든지 벌 수 있지만 해체콘은 한 번 뿐이니까..
솔직히 이제는 걍 정으로 버티는 것 같긴한데 익들이라면 어떡할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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