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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미혼남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관전 포인트 | 인스티즈

오는 2월 28일(토) 밤 10시 40분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는 연출을 맡은 이재훈 감독과 각색에 참여한 이이진 작가가 직접 꼽은 관전 포인트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먼저 이재훈 감독은 작품의 첫 인상으로 “주인공 이의영(한지민 분)의 직업이 호텔 구매팀 직원이라는 설정이 신선하게 다가왔다”고 밝혔다. 화려한 공간 뒤에서 묵묵히 움직이는 이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는 것. 이어 “럭셔리한 로비 대신 조리실과 창고, 복도를 오가며 일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중심에 두고 충분한 자문과 자료 조사를 거쳐 직업인으로서의 디테일을 탄탄하게 구축했다”고 부연했다.


이이진 작가는 “매력이 많은 원작이라 각색 제안을 받고 오래 고민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소개팅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설정도 흥미로웠고 첫 회부터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가 어려운 현실을 직시하거나 만나는 상대의 조건을 따져보는 등 풋풋한 로맨스와는 분명하게 선을 긋고 시작하는 점도 좋았다”며 “조금 텁텁하게 느껴질지언정 인생에 책임질 것이 많아진 30대가 공감할 수 있는 사랑 이야기를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작품이 지닌 고유의 결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인만추(인위적인 만남 추구)의 대표적인 사례, 소개팅의 여정을 매력적으로 그려내기 위한 고민도 있었을 터. 이에 대해 이재훈 감독은 “드라마의 주요 소재로 보기에는 소개팅이 다소 평범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일상적인 소재이기에 더욱 격한 공감을 끌어내는 순간을 만들어내기도 한다”면서 “소소해 보이지만 고민과 감정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은 순간들을 포착해 성의 있게 그려내고자 했다”며 고심한 연출 포인트를 전했다.

또한 이이진 작가는 “(원작은 봤을 때) 청순하고 설레는 그림체와 그렇지 못한 현실적인 전개에서 오는 간극이 참 좋았다”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라는 제목이 주는 기대감과 소개팅이라는 콘셉트에도 충실하고 싶었기 때문에 소개팅할 결심부터 소개팅 테이블에서의 해프닝, 연애로 넘어갈 때의 고민을 다채롭게 담아내려고 노력했다”며 원작의 장점을 그대로 녹여내기 위한 각색 과정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재훈 감독과 이이진 작가는 저마다의 관전 포인트를 소개하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이재훈 감독은 “여러 연기파 배우들이 가족과 직장 동료로 등장해 극의 재미와 개연성을 뒷받침한다. 이의영이 만나는 수많은 소개팅 상대들도 다채로운 카메오 출연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참으로 복 받은 캐스팅이라고 몇 번이나 감격했던 기억이 있다”고 배우들을 향한 신뢰를 내비쳤다.


이이진 작가는 “과거에 나는 어떤 사랑을 했는지, 나라면 어떤 선택을 할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시청하시면 더욱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다”며 “이 드라마를 보는 모든 분들이 사랑을 쉽게 저버리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조금씩은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삶을 살기를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22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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