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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아티스트 pH-1(피에이치원)이 6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pH-1은 오는 4월 18일 서울시 영등포구 명화 라이브홀에서 '2026 pH-1 Concert : HOUSE PARTY'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2020년 개최한 단독 콘서트 'ROOMMATE SEARCH' 이후 약 6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로, 그간 '룸메이트'를 찾아온 pH-1이 이번에는 자신만의 공간으로 모두를 초대하는 'HOUSE PARTY'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공연에서는 풀 밴드 셋과 DJ 셋을 오가는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싱잉랩부터 강렬한 힙합 트랙까지 pH-1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체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pH-1은 최근 다양한 유튜브 채널 출연과 함께 콘텐츠 '영업중'의 고정 호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해 8월, 약 3년 만의 정규 3집 'WHAT HAVE WE DONE'을 발매해 음악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또한 다수의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한편, 이번 공연은 하이어뮤직레코즈(H1GHR MUSIC)와 YG플러스(YG PLUS)가 공동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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