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는 그룹 TWS의 첫 번째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의 1차 예매는 2월 20일 금요일 오후 2시에 오픈한다.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는 3월 4일 서울 코엑스점에서 단독 개봉한다. 1차 예매는 3월 4일 개봉일 이후 17일 상영 회차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예매 관객에게는 랜덤 포토카드 6종 가운데 1종을 증정한다. 일부 수량은 스페셜 포토카드로 제공한다. 개봉 1주차에는 네 컷 포토 6종 가운데 1종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이번 작품에서 ‘러쉬로드’는 끝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여정을 뜻한다. 길을 따라 새로운 세계로 진입하는 구조를 연출에 담았다. 관객은 무대를 바라보는 형식이 아니라, TWS와 함께 여정을 통과하게 된다.
공연은 록 페스티벌 현장을 시작으로 황금빛 노을이 깃든 루프탑, 영화 장면처럼 펼쳐지는 오로라 공간으로 이어진다. 장면 전환은 공간 변화에 맞춰 진행된다. 제작사는 역대 VR 콘서트 가운데 가장 긴 러닝타임을 예고했다.
무대에는 ‘OVERDRIVE’,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Oh Mymy : 7s’가 포함된다. 칼군무와 에너지가 강조된 퍼포먼스가 VR 스테이지로 구현된다.
이번 콘서트는 AMAZE의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했다. 제작사는 입체적 스테이징, 카메라 워크, 사운드 디자인을 결합했다고 밝혔다
예매와 특전 이벤트 관련 정보는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R 이코노믹리뷰 김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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