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선협물, 판타지고장극 쪽을 더 좋아하기는 한데 사실 장르 안 따지고 다 잘 보고 남주 잘생긴게 좋아어제 중드 하나 끝내고 마음이 헛헛하다,,,ㅠ ott상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