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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 제작된다.
20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tvN은 다음 달 중 새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목요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놀라운 목요일'은 tvN 대표 예능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로, 현재 매주 목요일 방송 중인 '차가네' 후속으로 편성되는 파일럿 예능이다.
'놀라운 토요일' 스핀오프가 제작되는 것은 지난 2021년 론칭된 티빙 오리지널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이후 약 5년 만이다. '놀라운 목요일'은 노래방을 콘셉트로 두 팀이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으로, '놀라운 토요일'처럼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MC로는 방송인 붐, 이용진, 정이랑과 가수 조째즈, 서은광이 낙점됐다.
특히 붐은 '놀라운 토요일'에 이어 '놀라운 목요일'에서도 MC를 맡아 활약을 이어간다. 그동안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넘치는 흥과 에너지를 보여준 그가 '놀라운 목요일'에선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여기에 남다른 가창력과 예능감을 겸비한 이용진과 '부캐 부자' 정이랑, 신흥 대세 보컬리스트 조째즈, '아이돌 흥부자' 서은광까지 합류하며 탄탄한 MC 라인업이 완성됐다.
'놀라운 토요일'의 인기를 이어갈 '놀라운 목요일'이 새로운 목요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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