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코패스에서 남사친으로 대변신…극과 극 매력 뽐낸 홍종현
배우 홍종현은 지난달 17일 첫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 긴급 투입됐다. 앞서 '차민욱' 역에 캐스팅돼 촬영을 진행했던 윤지온이 오토바이 탈취 및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서 작품에서 중도 하차했고, 그 자리를 메우게 된 것.
다른 배우들이 이미 호흡을 맞추기 시작한 판에 들어왔지만, 홍종현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조화를 이뤘다. 특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으로 김진성 감독, 오연서와 이미 호흡을 맞춰봤던 터라 더 안정적으로 편한 연기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
작품은 글로벌 시장에서 심상치 않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방영 첫 주 시청자 수 기준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주간 1위를 차지했다. 오늘(19일) 기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 순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 '폭군의 셰프'로 대세 중의 대세가 되다…작품 러브콜 쏟아진 이채민
배우 이채민은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남자 주인공으로 대체 투입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앞서 이헌 역에 박성훈이 캐스팅됐지만,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과 관련된 음란물을 SNS에 올리는 물의를 일으켜 작품에서 하차했다.
이후 이채민은 촬영을 한 달여밖에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서 장태유 감독의 선택을 받아 투입됐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승마와 서예를 배우며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공을 들였고, 상대역인 윤아와도 안정적인 연기 호흡을 맞추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 시청률 17.1%로 종영했고, 넷플릭스에서 2주 연속 글로벌 톱10 TV(비영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된 모든 시리즈 콘텐츠를 통틀어 시청 시간 기준으로 글로벌 3위에 올랐다.
◆ 무지개 히어로즈의 홍일점, '모범택시' 시리즈의 히로인 표예진
이제는 '무지개 운수'의 홍일점이라고 하면 너무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는 이름이지만, '모범택시' 시리즈의 안고은 역이 처음엔 표예진의 것이 아니었다. 앞서 배우 이나은이 캐스팅됐으나 일련의 논란에 휘말리며 하차했고, 이를 대체하게 된 것.
이후 '모범택시' 시리즈가 시즌3까지 흥행에 성공하면서, 5년간 안고은으로 살아온 표예진은 자연스럽게 대표작을 추가하게 됐다. 특히 시즌3에서는 보다 주도적이고 능숙한 모습으로 성장한 안고은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지상파에서 시즌제 드라마가 성사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성공 가능성이 높은 원작 IP가 있어야 하고, 배우들의 합의도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그럼에도 '모범택시'는 시즌1과 2가 모두 최고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탄탄한 팬덤을 모으는 데 성공했고, 시즌3까지 제작돼 흥행에 성공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52/0002316585
배우 홍종현은 지난달 17일 첫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 긴급 투입됐다. 앞서 '차민욱' 역에 캐스팅돼 촬영을 진행했던 윤지온이 오토바이 탈취 및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서 작품에서 중도 하차했고, 그 자리를 메우게 된 것.
다른 배우들이 이미 호흡을 맞추기 시작한 판에 들어왔지만, 홍종현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조화를 이뤘다. 특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으로 김진성 감독, 오연서와 이미 호흡을 맞춰봤던 터라 더 안정적으로 편한 연기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
작품은 글로벌 시장에서 심상치 않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방영 첫 주 시청자 수 기준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주간 1위를 차지했다. 오늘(19일) 기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 순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 '폭군의 셰프'로 대세 중의 대세가 되다…작품 러브콜 쏟아진 이채민
배우 이채민은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남자 주인공으로 대체 투입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앞서 이헌 역에 박성훈이 캐스팅됐지만,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과 관련된 음란물을 SNS에 올리는 물의를 일으켜 작품에서 하차했다.
이후 이채민은 촬영을 한 달여밖에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서 장태유 감독의 선택을 받아 투입됐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승마와 서예를 배우며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공을 들였고, 상대역인 윤아와도 안정적인 연기 호흡을 맞추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 시청률 17.1%로 종영했고, 넷플릭스에서 2주 연속 글로벌 톱10 TV(비영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된 모든 시리즈 콘텐츠를 통틀어 시청 시간 기준으로 글로벌 3위에 올랐다.
◆ 무지개 히어로즈의 홍일점, '모범택시' 시리즈의 히로인 표예진
이제는 '무지개 운수'의 홍일점이라고 하면 너무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는 이름이지만, '모범택시' 시리즈의 안고은 역이 처음엔 표예진의 것이 아니었다. 앞서 배우 이나은이 캐스팅됐으나 일련의 논란에 휘말리며 하차했고, 이를 대체하게 된 것.
이후 '모범택시' 시리즈가 시즌3까지 흥행에 성공하면서, 5년간 안고은으로 살아온 표예진은 자연스럽게 대표작을 추가하게 됐다. 특히 시즌3에서는 보다 주도적이고 능숙한 모습으로 성장한 안고은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지상파에서 시즌제 드라마가 성사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성공 가능성이 높은 원작 IP가 있어야 하고, 배우들의 합의도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그럼에도 '모범택시'는 시즌1과 2가 모두 최고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탄탄한 팬덤을 모으는 데 성공했고, 시즌3까지 제작돼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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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죽결 남주 이채민 괜찮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