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가 원부자재 가격과 물류비 상승을 이유로 일부 시리얼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특히 컵 형태의 소포장 제품 인상 폭이 상대적으로 커 편의점을 주로 이용하는 1인 가구의 체감 물가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켈로그는 내달 1일부터 편의점 기준 콘푸로스트 230g 가격을 3700원에서 4000원으로 8.1% 인상한다. 첵스초코 230g도 4500원에서 4800원으로 6.6% 오른다.
일부 소포장 컵 제품은 두 자릿수 인상률을 보였다. 콘푸로스트컵 30g과 첵스초코컵 30g은 각각 2000원에서 2200원으로 10% 인상된다. 프로틴그래놀라 제로슈거컵 35g도 2300원에서 2500원으로 200원 오른다.
이번 가격 인상은 2024년 말 콘푸로스트 등 주요 제품 가격을 최대 12% 인상한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농심켈로그 관계자는 “옥수수와 꿀 등 주요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등 제반 비용 인상으로 생산 비용 부담이 증가해 부득이하게 공급 가격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켈로그는 내달 1일부터 편의점 기준 콘푸로스트 230g 가격을 3700원에서 4000원으로 8.1% 인상한다. 첵스초코 230g도 4500원에서 4800원으로 6.6% 오른다.
일부 소포장 컵 제품은 두 자릿수 인상률을 보였다. 콘푸로스트컵 30g과 첵스초코컵 30g은 각각 2000원에서 2200원으로 10% 인상된다. 프로틴그래놀라 제로슈거컵 35g도 2300원에서 2500원으로 200원 오른다.
이번 가격 인상은 2024년 말 콘푸로스트 등 주요 제품 가격을 최대 12% 인상한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농심켈로그 관계자는 “옥수수와 꿀 등 주요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등 제반 비용 인상으로 생산 비용 부담이 증가해 부득이하게 공급 가격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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