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다데리고숨었는데 단종시신수습할때 어머니죽으면 쓰려고했던 관에다 모셨대 수의도 어머니수의 입혀주고
근데 그렇게 미리준비할정도로 늙은어머니면 오래 못데리고갔을거고 실제로 250년뒤에 숙종이 엄흥도찾았을땐 후손들이 사는곳 금방나와서 그냥 근처에 숨었는데 마을주민들이 알면서 말안하고 입싹닫았단얘기 있는데 일리있어서 눈물흘림... 그시절사람들이 단종을 얼마나짠하게여겻는지 알거같아서 세조 진짜 여론 개구렸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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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다데리고숨었는데 단종시신수습할때 어머니죽으면 쓰려고했던 관에다 모셨대 수의도 어머니수의 입혀주고 근데 그렇게 미리준비할정도로 늙은어머니면 오래 못데리고갔을거고 실제로 250년뒤에 숙종이 엄흥도찾았을땐 후손들이 사는곳 금방나와서 그냥 근처에 숨었는데 마을주민들이 알면서 말안하고 입싹닫았단얘기 있는데 일리있어서 눈물흘림... 그시절사람들이 단종을 얼마나짠하게여겻는지 알거같아서 세조 진짜 여론 개구렸던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