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물에는 실내 녹음 부스에서 윤종신과 이창섭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같은 방향을 향해 서 있으며, 상반신이 함께 잡힌 구도로 사진이 촬영돼 녹음 공간의 분위기가 함께 전해졌다.
이어 윤종신과 이창섭은 서로 가까이 붙어 서 있는 상태에서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이창섭은 손가락으로 V 포즈를 취하고 있어 녹음 현장의 편안한 기운을 보여주고, 윤종신은 얼굴을 카메라 쪽으로 향한 채 미소를 짓고 있어 함께한 작업 상황을 한 장의 사진 안에 담아냈다.
사진과 연결된 글에서는 월간윤종신 2월호 주인공이 이창섭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더불어 윤종신은 녹음 과정에서 이창섭 목소리에 빠졌다고 적으면서, 작업에 대한 만족감을 짐작하게 하는 표현을 덧붙였고, 공개 시점을 2월 27일로 언급해 발매 일정을 함께 안내했다.
또한 인용문 안에는 “기대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포함돼 있다. 이 문장은 이창섭과 함께한 곡을 예고하는 동시에, 월간윤종신 프로젝트의 다음 순서를 기다려 달라는 당부 성격의 표현으로 기능하며, 작업 상황과 향후 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고 있다.
한편 윤종신은 글에서 월간윤종신 2월호와 이창섭의 참여, 그리고 2월 27일 공개 계획을 동시에 제시한 만큼, 녹음 현장 사진과 함께 월간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압축해 전한 셈이다. 이처럼 협업 소식과 공개 일자를 한 게시물 안에 담으면서, 윤종신의 정기 작업 일정은 이창섭과의 호흡과 맞물려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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