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약 1900만명을 기록하면서 관련 범죄도 함께 늘고 있다. 관광객 증가가 지역 상권에는 활력을 주고 있지만 치안 관리 부담 역시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 도심 관광지에서는 관광객이 늘면서 외국인이 사건의 당사자로 연루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을 흉기로 위협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앞서 지난 2일에는 경복궁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들이 경비원을 폭행해 경찰 조사를 받는 일도 발생했다. 이들은 경찰 조사 직후 출국한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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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이제봣는데 장항준이랑 김은숙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