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장항준 감독은 "영화 시장이 어렵다보니 시작하면서는 손익분기점만 넘었기를 바랐다"라며 "그 이후는 감사하긴 하나 섣부르게 추정하고 싶지는 않다"라고 조심스럽게 객관적인 자평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