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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아기생) "믿기지 않아, 섭섭해” 최진혁 오연서 '아기가 생겼어요' 종영 소감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22/16/ac1532c538b71867e8767b33bd002099.jpg)
먼저 종영 소감에 대해 최진혁은 “정말 재미있게, 매 순간 설레며 촬영했던 작품이라 그런지 막상 끝이 나니 시원하기보다 섭섭하고 아쉬운 마음이 더 큽니다. 현장에서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 배우들과 케미가 워낙 좋았습니다. 정이 많이 들어서 유난히 떠나보내기 아쉬운 마음이기도 하고 두준이로 살았던 모든 시간이 선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국에서도 지구 반대편에서도 저희 드라마를 아껴주시는 팬분들이 계신다는 사실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배우 최진혁이 되겠습니다”라며 ‘아기가 생겼어요’를 사랑해 준 글로벌 팬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연서는 “아직도 믿기지 않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굉장히 섭섭합니다. 왜냐하면 촬영 현장이 너무너무 즐겁고 재미있어서 끝난다는 게 진짜 실감이 안 나는 것 같습니다. 항상 희원이를 연기할 때마다 저도 모르게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그만큼 나보다 남을 더 많이 생각하는 그 마음이 되게 따뜻하게 느껴져서 연기하는 동안 너무 따뜻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현장 분위기에 대해 “저희 현장은 늘 사랑을 담아 현장에 올 때마다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매 촬영이 기억에 남습니다. 추울 때나 더울 때나 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주셔서 항상 매 순간 매 촬영장이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라고 회상했다.
그런가 하면 홍종현은 “민욱이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하고 다정한 민욱이를 연기하며 오히려 제가 더 많은 위로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라면서 “현장 분위기가 좋아서 매 촬영이 기다려질 정도로 즐거웠고, 함께한 배우들과 스태프들 덕분에 웃을 일이 많았습니다. 이 작품이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따뜻한 작품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답변했다.
김다솜은 “시원섭섭하고 오늘 마지막이라니 실감이 안 나는 것 같습니다”라는 소감과 함께 “미란이 많이 부족하지만, 현장에서 항상 박수로 활기차게 맞아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감사한 마음 오랫동안 간직하고 다른 작품에서 또 좋은 인연으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라고 동고동락한 스태프에게도 진심을 담아 인사했다. 여기에 “저희 드라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 오래도록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큰 사랑을 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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