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왕사남 보기 전에 후기 찾아봤는데 이 영화는 보고난 후가 찐이다 이런 후기가 많았거둔? ㄹㅇ임…나 ㄹㅇ 이렇게 울어본 게 얼마만인지 모를 정도로 울고 나왔는데 차에 타도 그 감정이 안 가시는거야 결국 카페와서 단종이랑 박지훈 검색중이잖아…
제일 기억에 남았던 후기가 영화관에 단종을 홀로 두고온 거 같아서 마음이 쓰인다 이런 후기였는데 진짜 너무 마음이 쓰여 결말이 어떻게 될지 역사로 이미 다 알고 있었음에도 그 어린 나이에 그런 일을 당했다는게 내가 그 당시 백성이 아닌데도 괜히 죄스러운 감정이 들고, 분노가 일고 그래.. 항주니 진짜 미친(p) 영화를 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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