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씬 정도로 세종이랑 금성대군도 짤막하게 나오고 그 유명한 얘기들 ㅇㅇ
생각보다 유배 가서 엄흥도랑 마을 사람들과의 내용이 중요해보이진 않았어 안 중요하다는게 아니라 영화 연출적으로 그냥 휙휙 지나간 느낌
그럴거면 단종과 엄흥도의 관계가 아니라
단종의 이야기를 중점으로 그렸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
마지막에 시신 수습하는 것도 좀 엄흥도가 진짜로
목숨걸고 했다는게 느껴지지 않았기도 하고
단종 얘기 너무 좋은데 대본이랑 연출이 아쉬워서
자꾸 깊생하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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