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감독들이나 배우들이 연기력 필요없고 이미지 진짜 중요하다 이런말 한적있자나
물론 박지훈은 연기 잘하기도 햇지만 아이돌시절때 망국의 왕자 이런밈있을정도로 처연한 분위기+이쁨+안쓰러움 이런거 잇었잖음
(예시: 써커스단에 팔려간 망국의왕자 ㅋㅋㅋ이런거 ㅋㅋㅋ) 그래서 더더 시너지 난 느낌
우리엄마도 과몰입해서 박지훈만 보면 슬프게 생겼다고 눈물난다 하심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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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감독들이나 배우들이 연기력 필요없고 이미지 진짜 중요하다 이런말 한적있자나 물론 박지훈은 연기 잘하기도 햇지만 아이돌시절때 망국의 왕자 이런밈있을정도로 처연한 분위기+이쁨+안쓰러움 이런거 잇었잖음 (예시: 써커스단에 팔려간 망국의왕자 ㅋㅋㅋ이런거 ㅋㅋㅋ) 그래서 더더 시너지 난 느낌 우리엄마도 과몰입해서 박지훈만 보면 슬프게 생겼다고 눈물난다 하심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