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영화한번보면 다시보는경우 진짜 거의 없거든
어제 내 앞에 앉으신 아주머니가 너무 심하게 우셔서 나 그 아주머니한테 시선 다 뺏겨서ㅋㅋㅋㅋ 뒷부분을 제대로 못봄ㅋㅋㅋㅋㅋㅋ 근데 다들 그 뒷부분이 찐이래
물론 장면이나 이런건 기억나는데 대사나 디테일이 기억안나는 그런 상황임 보면 문화의날에 볼꺼라 제 값주고 볼건 아니긴해 유해진 아들 관아에 끌려간 그쯤부터인데 다시보는거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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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영화한번보면 다시보는경우 진짜 거의 없거든 어제 내 앞에 앉으신 아주머니가 너무 심하게 우셔서 나 그 아주머니한테 시선 다 뺏겨서ㅋㅋㅋㅋ 뒷부분을 제대로 못봄ㅋㅋㅋㅋㅋㅋ 근데 다들 그 뒷부분이 찐이래 물론 장면이나 이런건 기억나는데 대사나 디테일이 기억안나는 그런 상황임 보면 문화의날에 볼꺼라 제 값주고 볼건 아니긴해 유해진 아들 관아에 끌려간 그쯤부터인데 다시보는거 어떻게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