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국어 선생님이 쓰셨다는 왕사남 후기...마지막 장면에서 이홍위가 죽을 때엄홍도는 '진짜로' 운다.그래서 역사책의 단어 하나가 새로 보인다.'울다'가 아니라 '곡하다'곡하다는 단순히 눈물을 흘리는 게 아니다.함께 보낸 시간이 한 번에 무너지는 행위다.후기 보고 울게 되는거 맞냐고 🥹 pic.twitter.com/i9TsLEDm7F— 단찌 (@dejh_may29) February 23, 2026그래서 더 영화에 몰입된 거 같기두 하고 ㅠ 홍위를 지켜보는 성 1이 되어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