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데일리:디렉션' 앤킴 "'라스타트' 함께 한 NCT WISH 멤버들이 '멋있다'고 응원해줘"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23/22/db9d374112f93c7abbf4a820e9e87886.jpg)
신인 보이그룹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 DD, 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E-VAN(이반), EN KIM(앤 킴))이 오늘 데뷔한다.
데일리:디렉션은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싱글 1집 'FIRST:DELIVERY'(퍼스트:딜리버리) 발매 기념 및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데일리:디렉션은 멤버 중 네 명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앤킴은 'NCT Universe : LASTART', 김주형은 '유니버스 리그', 임지환은 'B:MY BOYZ', 이원우는 '보이즈 II 플래닛'에 참가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앤킴은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 멤버를 선발하는 프로그램 'NCT Universe : LASTART'에 출연한 전력이 있다. 앤킴은 곧 가요계에서 만날 NCT WISH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 묻자 "저희의 메시지처럼 서바이벌은 하나의 선택과 방향이었다. 이전보다 지금 더 성장하고 발전했기 때문에 서바이벌의 경험이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NCT WISH 멤버들에게 받은 격려의 말이 있는지도 묻자 "(엔시티 위시) 멤버들과 '나중에 반갑게 만나서 인사하자'고 했는데, 그 가능성이 이제 실현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멋있다', '잘됐으면 좋겠다', '많이 힘들었겠다'고 조언해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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