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흐름 속에서 NCT 위시는 반대로 걷는다. 청량하고, 밝고, 무해하다. 보이그룹이 반드시 세야 할 필요는 없다. 사랑 받는 방식도 충분히 힘이 된다. pic.twitter.com/PoSPdHTwYS— Syrup (@syrup_gan) February 23, 2026타팬이라 자세한건 잘 모르긴한데 나도 이렇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