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금성대군이랑 같이 협력했던 수많은 선비들이랑 선비가족들까지 처형했는데 자기 어린 자식이라도 살리고 싶었던 사람들이 마을 다리 밑에다가 버리고 갔음....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그 다리에서 주워다가 키운거 이게 유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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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금성대군이랑 같이 협력했던 수많은 선비들이랑 선비가족들까지 처형했는데 자기 어린 자식이라도 살리고 싶었던 사람들이 마을 다리 밑에다가 버리고 갔음....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그 다리에서 주워다가 키운거 이게 유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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