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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18년 만에 음방 복귀' 김준수 "본업=뮤지컬, 준비 중인 앨범 마지막이라 생각”[EN:인터뷰③] | 인스티즈 

https://naver.me/xaTGD7z4

[뉴스엔 강민경 기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앞으로의 '가수'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김준수는 2월 23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뉴스엔과 만나 뮤지컬 '비틀쥬스'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비틀쥬스'는 팀 버튼이 연출한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령이 된 신혼부부가 이승과 저승 사이에 갇힌 괴짜 유령 비틀쥬스와 손잡고 자신들의 집에 이사 온 낯선 가족을 쫓아내려 벌이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다.

김준수는 최근 Mnet 음악 방송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했다. 이는 18년 만에 음악 방송에 복귀한 셈이다. 그는 '엠카운트다운'에서 뮤지컬 '비틀쥬스'의 넘버 'The Whole Being Dead Thing'으로 무대를 꾸몄다.

김준수는 '엠카운트다운' 출연과 관련해 "좋았다. 너무 좋았다. 저는 사전 녹화를 했다. 예전에는 새벽부터 드라이 리허설, 카메라 리허설을 했다. 그리고 기다렸다가 오후 4~5시에 본방송을 했었다. 지금은 제 시간에 바로 드라이 리허설, 카메라 리허설, 사전 녹화 두 번 하고 끝나더라. 시스템이 바뀌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잘 모르겠다. 편하고 좋더라. 팩트는 모르겠는데 나를 대우해준 것 같다. 요즘 글로벌 시대이다 보니까 '요즘 편하게 하네'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새벽 4시에 나와서 6시에 드라이 리허설을 하고 쪽잠을 자다가 스케줄이 있으면 스케줄을 갔다가 돌아와서 카메라 리허설을 하고 4시에 본방송을 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몰아서 1시간 만에 끝나니까 너무 좋더라. 대접을 원한 건 아닌데 그렇게 됐다"라고 덧붙이며 웃었다.

[정보/소식] '18년 만에 음방 복귀' 김준수 "본업=뮤지컬, 준비 중인 앨범 마지막이라 생각”[EN:인터뷰③] | 인스티즈 

김준수는 '가수'로서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언제라고 정확하게 말을 못 하지만 앨범이 오랜만에 나올 것 같다. 확답을 못하겠지만 '마지막 앨범'이라고 생각하고 준비 중이다. 그다음 앨범은 기약이 있더라도 꽤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다. 그 이후에도 여러 작품들이 있다. (준비 중인 앨범에) 자작곡은 없다. 자작곡을 하지 않게 된 게 좋은 곡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작곡으로서 트렌드를 따라갈 자신도 없다. 그걸 하려면 시간을 많이 할애 해야하는데 물리적으로 그런 시간이 나지 않는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김준수는 "효율적으로 하고 싶은 마음에 전반적으로 프로듀싱은 하고 있다. 사실 앨범을 내는 게 점점 힘든 이유가 있다. 지금 말 그대로 전 세계 유명한 음악, 트렌드가 뭔지는 알고 있다. 그런 음악들이 저에게 오기도 한다. 그런데 팬분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한테 어울리는 것과 트렌디한 건 다르다. 가끔 팬분들이 그런 음악을 해달라고 요청하고, 대중도 그렇게 느낄 수 있지만 그걸 제가 한다고 해서 절대 좋게 들리거나 대중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 안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트렌디한 곡은 풋풋한 아이돌이 하니까 어울리는 거다. 대세라고 해도, 내가 한다고 해도 그 맛이 나는 건 다른 문제다. 그래서 언제부턴가 앨범이나 미니 앨범 준비할 때 항상 그때가 힘들었다. 앨범을 내기 싫은 게 아니라 조심스럽고 못 내겠더라. 그걸로 평가를 받지 않나. 그걸 정말 타협을 하는 게 어려운 거 같다"고 털어놨다.

김준수는 "음원에 유리하거나 혹은 대중이 편하게 들을 수 있을만한 그런 음악을 하는 게 더 좋다고 트렌디한 곡들을 쓴 작곡가들의 곡을 받았는데 좋더라. 하지만 그 곡이 나한테 어울리는 건 다른 이야기다. 개인적으로 '내가 그걸 부르는 게 괜찮아 보일까?'라는 반응도 있다. '안 부르고 싶다', '이런 노래, 앨범을 안 내고 싶다', '안 할래' 이런 마음이 들 정도다. 그걸 타협하는 게 어렵다. 기약이 있을지 모른다고 해도 꽤 오래 걸릴 것 같다. (지금 준비 중인 앨범이) 마지막이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심혈을 기울여서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김준수는 "저한테는 뮤지컬이 본업이다. 가수 활동도 꾸준히 하긴 했지만 시작한 걸로 치면 6년이라는 차이가 있지만 개월 수로 쪼개보면 압도적으로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시간이 2배 이상, 3배 이상이다. 서운해 하실 수도 있는데 가수가 부업이 된 느낌이다. 뮤지컬 배우로 불리는 게 더 익숙하다. 너무 감사한 거다. 뮤지컬은 다시 무대에 설 수 있게 한,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줬다. 예전부터 이야기 하긴 했지만, 뮤지컬 자체를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준수가 출연하는 '비틀쥬스'는 오는 3월 22일까지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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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수가 부업이 되엇다고 땅땅햇구나... 구팬으로서 뭔가 씁슬하지만 이게 맞지 싶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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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철회해라 철회하라고 (멱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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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음 ㅠㅠ 뭐 음악이 올드하다고 트렌디한 음악 좀하라고 하는것도 그런게 김준수가 최근아이돌 노래한다고 생각해봐 사실 본인이 제일 잘 알겠지 어울리는게 뭔지 앨범 신곡 선공개 한것도 누구한텐 올드하겠지만 ost같으면서 그게 김준수다운 곡이더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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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리고 3년간 작품이 차 있고 뮤배엔터대표기도 하고 아무래도 그쪽에 치중할 수 밖에 없지 뭐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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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제 뮤지컬에 집중하시는구나 본인말대로 마지막 앨범 심혈을 기울여서 명반 만드시길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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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이고 고충이 이해된다 연차 오래된 가수는 다 고민하나봐 예전에 성시경도 비슷한 말 한거같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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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먼가 아쉬우면서도 납득이 되고 하지만 그래듀 아쉽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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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안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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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기사마다 워딩을 보면 그렇게 진지하게 마지막 땅땅 받아들이지는 않아도 될 것 같은데.. 올해 정규앨범도 10년만이고 28년도까지 뮤지컬 얘기된것도 많은것 같고 그런만큼 심혈을 기울인 앨범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매년 콘서트 하는 가수인데 ㅋ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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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렇겠지?? 천천히 다시 읽어보니 다음앨범 기약이 또 언제가 될지 모르니 열심히 준비하겠다 이렇게 받아들이면 될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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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ㅇ프롬 온거 보니까 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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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새 노래 자주자주 내기가 예전보다 힘들다는 말로 받아들일게여... 가끔씩 싱글이라도 내주고 콘서트만 자주 해주면 나 기다릴 수 잇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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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시그니처가 벌써 10년인가 ㅠㅠㅠ 준쨩 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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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떤 선택을 해도 항상 응원하니까.... 꼭 다시 보자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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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솔직히 서운함 가수로 입덕해서 지금까지 팬인데 마지막 앨범이 될수도 있다는 인터뷰라니 빈말 안하는 사람이라ㅠㅠ 정규는 아니어도 이전처럼 싱글이나 미니로 앨범내고 콘서트는 꾸준히 해줘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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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마지막 앨범 아니라고 프롬으로 해명해줌ㅠㅠㅠㅠㅠ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의 뜻"이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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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정규는 오래 걸려도 괜찮으니까 디싱이라도 종종 내줘요 오빠ㅠㅠㅠ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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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냥 지금처럼 활동하겠다는 말 같은데? 지금 앨범도 10년 만이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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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냥 지금까지랑 비슷하게 활동할거같음 뮤하며 디싱 미니 이런건 계속 내겟지.이번에 정규앨범 내는건데 이전 정규가 10년전이야 요즘 정규내는 가수들 잘 없고 연차찬 가수들은 특히나 앨범내는게 부담이라고들 하는데 김준수는 뮤지컬배우로 더 치중할수 밖에 없으니 여러모로 더더욱 부담이겠지 ㅠ 이해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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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마지막앨범 오해라고 해명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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