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상속녀의 로맨틱 엔딩’은 엄마의 회사를 지키기 위해 정략결혼 상대를 찾으려 연애 예능 ‘솔로의 선택’에 뛰어든 재벌 상속녀 이야기를 다룬다. 연애 예능이라는 무대를 배경으로, 정략결혼과 기업 승계를 둘러싼 이해관계 속 역전 로맨스가 펼쳐지는 구성이 예고돼 있다.
차준호는 극 중 국내 재계 순위 1위 L그룹의 차남 최성준을 맡아 극의 중심에 선다. 그는 겉으로는 사교계에서 자유분방하게 행동하는 탕아이지만, 내면에는 냉철한 판단력과 능력을 지닌 인물로 설정됐다.
최성준은 정략결혼을 피하기 위해 연애 프로그램 ‘솔로의 선택’에 출연하면서 갈등의 중심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그곳에서 약혼녀와 다시 마주하게 되면서 계획과는 다른 상황에 놓이게 되고, 이 과정에서 캐릭터의 양면성과 관계 변화가 함께 드러날 전망이다.
차준호는 앞서 ‘퍼스트 러브’를 통해 연기에 첫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어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 일본판 ‘스토브리그’ 등 작품에 차례로 합류하며 작품 수를 늘려 왔다.
이번 ‘억만장자 상속녀의 로맨틱 엔딩’까지 더해지며 세 편 연속 캐스팅 기록을 채우게 된 만큼, 아이돌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는 필모그래피도 빠르게 쌓여가는 모양새다. 특히 능청스러움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입체적인 최성준 캐릭터를 통해 또 한 번 다른 얼굴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숏폼 형식으로 제작되는 ‘억만장자 상속녀의 로맨틱 엔딩’은 3월 릴숏(ReelShort)을 통해 선공개된 뒤, 이후 여러 글로벌 플랫폼으로 순차 유통이 진행될 예정이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82807#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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