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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는 오는 2월 27일(금), ‘우쥬레코드’의 리뉴얼 론칭 소식을 알리며 첫 번째 게스트로 아이브(IVE) 안유진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M2 유튜브 채널뿐만 아니라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우쥬레코드’는 ‘우주에 보낼 지구의 아름다운 노래를 기록한다’는 로맨틱한 세계관 아래,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음악 이야기와 고품격 라이브를 담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그간 제로베이스원, 코르티스 등의 아이돌부터 이석훈, 10CM 등 독보적인 음색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거쳐 가며 ‘믿고 보는 음악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리뉴얼은 ‘우주에 남길 아름다운 노래를 기록한다’는 기존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체화하는 데 집중했다. 아티스트가 부르는 곡에 따라 다채로운 색을 입힐 수 있는 몽환적이고 깔끔한 배경으로 탈바꿈하며 음악적 몰입감을 한층 더 극대화한 것. 아티스트의 목소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공간은 곡의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시청자들에게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새 단장 후 첫 주자로 나선 아이브 안유진은 호스트 윤하와 함께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보컬 시너지를 선보인다. 평소 탄탄한 가창력으로 인정받은 안유진이 윤하의 리드 아래 어떤 ‘인생 라이브’를 기록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뜨겁다.
특히 윤하는 안유진과의 호흡에 대해 “첫 미팅 때 희망 게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그중 안유진 씨가 있었다”며 “평소에도 라이브 무대에 최선을 다하는 열정적인 모습이 매력적이라 생각했고, 실제 그 모습을 기록에 담을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 만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그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진솔한 음악 이야기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우쥬레코드’가 점차 자리잡아 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2026년 리뉴얼을 기점으로 영상미와 사운드 퀄리티를 대폭 강화해, 아티스트의 진정성이 가장 완벽하게 전달되는 고품격 라이브 콘텐츠의 정수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윤하와 안유진의 역대급 보컬 케미와 새로운 공간의 미장센을 확인할 수 있는 ‘우쥬레코드’ 리뉴얼 첫 회는 오는 27일(금) 오후 6시 M2 유튜브 채널에서 최초 공개, 다음날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공개된다.
MBC연예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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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중국배우 이게 연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