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상 나한테 저정도의 예수금이 있었어도 저때까지 못 기다리거나 안전빵에만 넣고 영원히 폰수익이 됐을 걸 알아서 수익 그자체보다는 그런 성격? 깡?이 더 부러워 이거 뭔지 공감할라나 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