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원래 정병 많긴 했는데 최근 개봉 두작품에 유난히 심한거 같아
한쪽은 끊임없이 다른영화와 비교하는 천만정병이랑 연출개구린게 어케 천만 이러는 천만못가정병이 같이 존재하고
한쪽은 영화가 잘 안되서 무인이 어쩌고 배우가 저쩌고 하는 분위기정병과 호불호평 둘다 언급 못하게하는 침묵정병이 같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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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원래 정병 많긴 했는데 최근 개봉 두작품에 유난히 심한거 같아 한쪽은 끊임없이 다른영화와 비교하는 천만정병이랑 연출개구린게 어케 천만 이러는 천만못가정병이 같이 존재하고 한쪽은 영화가 잘 안되서 무인이 어쩌고 배우가 저쩌고 하는 분위기정병과 호불호평 둘다 언급 못하게하는 침묵정병이 같이 있음 |